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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콘서트 홍보 포스터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세종시는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해밀동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세종과학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일 수 있는 강연과 과학마술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23일 이정모 펭귄각종과학관 관장이 '과학적 상상, 호기심이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강연하고, 한국원자력연구원 추연석 박사와 한국기계연구원 이보연 박사가 생생한 연구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3일 행사는 누리집(answer.moaform.com/answers/EKpZzV)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4일 국립세종수목원 축제 마당에서는 과학마술공연과 미니 포트리스 조립, 고무 동력기 만들기, 종이 로켓 날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수목원 입장료는 개인이 부담하되 세종시민은 50%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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