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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음엔터테인먼트 첫 합동 콘서트 '원피스' [이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민우혁과 조형균 등 이음엔터테인먼트 소속 뮤지컬 배우들이 첫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음엔터테인먼트는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 김원빈이 17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30분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첫 합동 콘서트 '원피스'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다른 조각, 하나의 이야기'라는 콘셉트로 회차별로 서로 다른 구성으로 꾸며진다.
낮 공연은 대중가요 중심, 저녁 공연은 뮤지컬 넘버 위주로 기획돼 각기 다른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 배우들은 선곡을 포함해 공연 연출과 대본 작성 등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무대에는 8인조 라이브 밴드가 함께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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