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을 앞두고 호주 시드니에서 한국의 건국 이념, 홍익인간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주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시드니 샹그릴라호텔에서 연 '2026 대한민국 국경일 행사'
마거릿 비즐리 뉴사우스웨일스(NSW)주총독과 벤 프랭클린 NSW주 상원의장을 비롯해 주정부 관계자와 외교단, 한국전 참전 용사, 한인 동포사회 대표 등이 함께했는데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이념은 전 세계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덕목"
최용준 주시드니총영사는 시드니 한인사회에 한·호 양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프랭클린 상원의장도 두 나라의 관계가 무역을 넘어
상호 신뢰와 존중,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발전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공연과 음식, 제품으로 한국을 만난 시드니의 밤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연합뉴스 기사보기 : https://www.yna.co.kr/view/MYH20260930017800371?input=copy
#연합뉴스 #개천절 #국경일 #홍익인간 #시드니 #호주 #한호관계 #재외동포 #K푸드
[Copyright ⓒ K-VIBE.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are prohibi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