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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로 교통통제 개요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경남 창원시는 문화다양성축제 '맘프'(MAMF) 개최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중앙대로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단계적으로 통제한다고 16일 밝혔다.
23∼25일 열리는 축제의 행사장을 조성하고 방문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맘프는 주빈국 우즈베키스탄 등 22개국과 10개 주한 대사관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 공연과 문화체험 등을 선보이는 축제다.
도청 방면 KBS사거리∼건강보험공단 구간은 22일 오후 9시부터 25일 자정까지 통제된다.
시청 방면 경남행정동우회관∼KBS사거리 구간은 24일 오전 8시부터 25일 자정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문화다양성 퍼레이드가 열리는 25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경남교육청∼최윤덕 장상 구간의 양방향 통행이 통제된다.
시는 주변 도로의 혼잡이 예상된다며 방문객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운전자에게는 통제 시간과 구간을 미리 확인해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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