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소규모 제작사에는 해외 기업을 직접 만날 기회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방송영상마켓(BCWW)'
국내 콘텐츠를 해외에 판매하고 공동 제작으로 이어가려는 상담이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
17개국 403개사, 181개 부스
지난해보다 31곳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인데요
일본 NHK·후지TV, 중국 아이치이·텐센트 비디오, 미국 폭스엔터테인먼트 등 해외 기업과 KBS미디어, MBC, CJ ENM, 스튜디오S, 하이브 등 국내 기업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지난해에는 약 1,357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이 성사됐다는데요
올해의 화두는 방송 포맷 수출, 숏폼, 그리고 AI
폭스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한 'K-포맷 쇼케이스'부터
'신인감독 김연경', '합숙맞선' 등 해외 구매자들에게 소개된 신규 콘텐츠,
AI 음성과 숏폼 유통 플랫폼까지
세계로 향하는 K-콘텐츠의 현장을 만나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연합뉴스 기사보기 : https://www.yna.co.kr/view/MYH20260916005600371?input=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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