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1천만원을 건 파이터들의 진검승부…카카오TV '파이트 클럽'

김정진 / 2021-09-29 09: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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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TV '파이트 클럽' [카카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억1천만원을 건 파이터들의 진검승부…카카오TV '파이트 클럽'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레슬링 선수, 전 프로 복서, 특수부대 출신 등 '진짜' 파이터들이 1억1천만원의 상금을 걸고 격투 서바이벌을 펼친다.

카카오TV는 격투 서바이벌 '파이트 클럽'을 다음 달 4일 오후 7시 처음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파이트 클럽'은 서로 다른 경력을 가진 14명의 참가자가 각자의 파이트 머니를 걸고 168시간 동안 합숙하며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마지막까지 생존한 참가자는 자신의 최종 파이트 머니를 상금으로 가져가게 된다.

제작진은 "파이터들이 승리를 얻고, 서바이벌에서 살아남기 위해 펼칠 전략과 심리전을 살펴보는 것이 시청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1·2회는 카카오TV와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되며, 3회부터는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카카오TV에서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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