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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매드영화제 [안티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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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손이앤에이 [바른손이앤에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영화소식] 마음·정신 주제 '제1회 매드영화제' 온라인 개최
영화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 드라마 사업 진출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 마음·정신 주제 '제1회 매드영화제' 온라인 개최 = 국내 최초로 마음 상태와 정신 장애를 주제로 한 영화제인 '매드 영화제'가 다음 달 8∼10일 온라인에서 개최된다.
정신장애 예술단체 안티카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영화제는 정신 장애를 판정받은 사람뿐만 아니라 스스로 정신 장애가 있다고 생각하는 현대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영화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회 영화제는 'ㅁ ㅁㅇ ㄱㄱㅇㅇ 몸 마음 경계없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우주인 조안', 'ㅅㄹ, ㅅㅇ, ㅅㄹ', '뚜렛히어로: 나의 입과 나' 장편 3편과 '별 보러 가자', '우리가 꽃들이라면' 등 단편 14편이 소개된다. 예매는 영화제 홈페이지(https://ffa.co.kr/mff) 온라인 상영관에서 할 수 있다.
▲ 영화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 드라마 사업 진출 = 봉준호 감독의 '마더', '기생충'을 제작한 바른손이앤에이가 드라마 사업에도 진출한다.
바른손이앤에이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자 서우식 대표와 함께 바른손씨앤씨를 설립하고, 드라마 '마인', '힘쎈여자 도봉순' 등을 쓴 백미경 작가와 계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으로 드라마 영역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백 작가와는 두 작품을 제작할 예정이며, 드라마 '킹덤'의 김성훈 감독과는 영화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드라마를 협업하기로 했다. 영화 라인업도 강화해 봉 감독과 2편의 한국어 영화를 추가로 제작하며, 이용주·엄태화 감독의 차기작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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