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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 인사 전하는 '미스터트롯' 톱 6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
'각자도생' 미스터트롯 톱 6, 기념앨범 '감사' 발매
솔로음원 6곡 수록…28일부터 실물 판매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TV조선과 계약을 종료하고 독자 행보에 나선 '미스터트롯' 톱(TOP) 6가 그간의 활동을 기념하는 앨범을 예고 없이 내놓는다.
TV조선 계약 기간 톱 6의 매니지먼트를 대행했던 뉴에라프로젝트는 19일 "톱 6가 오는 21일 오후 6시 기념 앨범 '감사' 음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실물 앨범 예약 판매는 28일부터 시작된다.
'감사'는 톱 6가 앞서 발표한 솔로 음원 6곡을 수록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서로에 대한 추억,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응원을 담아 톱 6를 지지해준 모든 사람에게 바치는 선물"이라고 전했다.
TV조선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최종 7인 가운데 김호중을 제외한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6명과 1년 6개월간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사랑의 콜센타' 등 여러 프로그램을 해왔다.
계약이 지난 11일 종료되면서 톱 6는 각자 원소속사로 돌아가 개별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중장년층 사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며 새로운 트로트 팬덤 문화를 구축했기 때문에 앞으로 펼칠 개별 활동에 대해서도 가요계와 팬들의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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