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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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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비몬스터 '위 고 업' 익스클루시브 퍼포먼스 비디오 2억뷰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아일릿 데뷔곡 9억 스트리밍 = 걸그룹 아일릿의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9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20일 밝혔다.
2024년 3월 발매된 이 곡은 지난 18일 기준 9억35만1천494회 재생됐다.
빌리프랩은 "이는 스포티파이에서 같은 스트리밍 수에 도달한 K팝 그룹의 데뷔곡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마그네틱'은 플럭엔비와 하우스가 섞인 댄스곡으로, 좋아하는 상대방을 향한 마음을 자석에 비유한 노래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진입하고, 국내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 베이비몬스터 '위 고 업' 퍼포먼스 비디오 2억뷰 =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위 고 업'(WE GO UP) 익스클루시브 퍼포먼스 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2억건을 넘겼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 영상은 전날 오후 11시 36분께 2억뷰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14일 공개 이후 1년 만이다.
베이비몬스터는 총 11편의 2억뷰 이상 영상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안무 영상(퍼포먼스 비디오)만 이번 '위 고 업'을 포함해 네 편이다.
YG는 "정식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영상까지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3일 오후 1시 신곡 '디저브'(DESERVE)를 발표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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